비판적 지도학 · Critical Cartography
지도는 정말
중립적일까?
우리가 500년간 표준으로 써 온 세계지도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그리지 않았다. 도법이 바뀌면 대륙의 크기가, 그리고 우리가 세상을 보는 프레임이 함께 바뀐다. 두 지도를 나란히 놓고 직접 확인해 보자.
메르카토르형태 보존 · 면적 왜곡
고위도를 극단적으로 부풀린다.
Equal Earth면적 보존 기준
대륙의 실제 면적 비율을 지킨다. 유엔이 권고한 도법.
지도의 나라를 클릭하면, 그 나라가 실제보다 얼마나 크게(또는 작게) 그려지는지 보여준다.
스스로 답해보기
정답은 없다. 지도가 던지는 질문에 자기 생각을 적어 보자. 답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는다.
이 도구는 '어떤 지도가 옳은가'가 아니라 '왜 우리는 특정 지도를 당연하게 여겼는가'를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