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는 '결론 전달'이 아니라 예측 → 확인 → 성찰의 탐구 흐름을 위해 만들었다. 아래 40분 구성을 그대로 쓰거나 상황에 맞게 잘라 쓴다.
차시 흐름 (40분 예시)
| 단계 | 시간 | 활동 | 발문 |
| 도입 | 5분 | '그린란드 착시 보기' 버튼으로 착시 제시 | "두 지도에서 그린란드 크기가 왜 다를까?" |
| 예측·탐구 | 15분 | '한 나라 예측'으로 5개국 이상 예측→확인, '두 나라 비교'와 '진짜 크기 끌기'로 심화 | "예측이 빗나간 나라는? 왜 그렇게 예측했나?" |
| 성찰·점검 | 12분 | '스스로 답해보기' 작성 후 답 복사·제출, '스스로 점검하기'로 확인 | "더 크게 그려진 곳을 우리는 어떻게 느끼는가?" |
| 공유·전이 | 8분 | 답 공유, '지도 밖'의 편향 사례로 확장 | "지도 말고 또 어디에 이런 프레임이 숨어 있을까?" |
예상 반응과 대응
- "그럼 메르카토르는 나쁜 지도네요" → 아래 '왜 아직 메르카토르를 쓸까' 절을 함께 읽고, 각도(방향)를 지켜 항해·웹 지도에 쓰이는 목적에 따른 선택임을 짚는다.
- "어느 게 진짜예요?" → 3차원 구를 2차원에 펴면 어떤 지도든 무언가는 반드시 왜곡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 예측 적중률이 낮다 → 오답이 곧 학습 신호. "예상과 왜 달랐는지"를 쓰게 한다.
화면 설정
- 왜곡 눈금 켜면 티소 지시원(왜곡의 크기·모양)을 함께 볼 수 있다.
- 초등용 쉬운 말로 어휘와 질문을 학년에 맞게 바꿀 수 있다.
- 학생 답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답 복사하기'로 과제·패들릿에 붙여 제출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