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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사의 집단적 희망을 어떻게 키우는가
1. 연구의 목적
(1) 학교 현장의 교사들은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지만, 협력하며 극복해 나감. 이 연구는 교사들이 겪는 장애물과 좌절감 속에서도 희망을 유지하고 키워나가는 방식에 주목함. 특히 전문적학습공동체(PLC)가 교사들의 희망을 증진하고, 이는 궁극적으로 학생 학습과 학교 공동체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기존 연구의 관점을 바탕으로 함.
(2) 이 연구는 교사들이 주간 전문적학습공동체 회의에서 희망을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탐색함. 나아가 교사들이 교실에서 희망을 어떻게 발현하는지, 그리고 교장이 5학년 교사들 사이에서 희망 발현을 촉진하는 역할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데 목표를 둠.
2. 연구의 방법
(1) 이 연구는 질적 사례 연구 중 하나인 ‘알려주는 사례(telling case)’ 접근 방식을 채택함. 이는 특정 환경, 즉 전문적학습공동체 내에서 기존에 연결되지 않았던 이론적 구성요소(예: 희망)를 명확히 드러내는 데 효과적임. 관찰, 포커스 그룹 인터뷰, 개별 인터뷰를 활용하여 희망의 발현 과정을 심층적으로 탐구함.
(2) 서부 미국의 한 공립 초등학교 5학년 교사 다섯 명과 교장 한 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함. 이들은 모두 사전에 높은 수준의 희망을 지닌 것으로 평가됨. 데이터 분석은 Spradley(1979)의 영역(domain) 및 분류(taxonomic) 분석 방식을 따름. 희망 이론의 주요 개념인 의지력(willpower), 경로력(waypower), 주도성(agency)을 선험적 코드(a priori codes)로 활용하고, 동시에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새로운 코드를 도출하여 범주와 주제를 형성함.
3. 주요 발견
이 연구는 희망 이론의 세 가지 핵심 구성요소인 의지력, 경로력, 주도성을 바탕으로 전문적학습공동체(PLC) 내에서 교사들이 희망을 어떻게 구축하는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함. 이 요소들이 개별 교실과 학교 환경에 미치는 영향 또한 밝힘.
이 연구가 제안하는 희망 증진 프레임워크는 개인의 긍정적 사고에 머물지 않고, 협력적 공동체 안에서 구체적인 행동과 상호작용으로 발현되는 집단적 역동에 초점을 맞춤. 아래 표는 이 연구의 핵심 발견을 구조화함.
| 희망 구성 요소 | 하위 분류 (Taxonomic Elements) | 역할 및 발현 방식 (논문 예시) |
|---|---|---|
| 의지력 | 일관된 긍정적 확언 | - “우리는 해낼 수 있음!”과 같은 지속적인 격려와 성공에 대한 믿음 형성 - 과거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과제에 대한 동기 부여 |
| 관계 | - 상호 존중·감사·포용이 팀원 간 강한 유대감을 만듦 - 새로운 팀원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고 목소리를 존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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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력 | 유연성 | - 새로운 역할이나 과제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 변화에 대한 기꺼운 수용 - 예상치 못한 상황 발생 시 다양한 대안을 모색하고 실험함 |
| 공유 | - 학생 지도 경험, 교육 자료, 업무 부담, 지적 지식 및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나눔 - 개인의 한정된 자원 대신 집단적 역량 활용 |
|
| 타인으로부터 배우기 | - 동료, 코치, 교장, 심지어 보조교사나 대체교사의 지식과 통찰을 수용함 - 겸손한 태도로 서로에게 배우고 성장하는 문화 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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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점 존중하기 | - 각 팀원의 고유한 강점을 인정하고 활용하여 팀의 전반적인 역량을 강화함 - 서로 다른 교수법이나 문제 해결 방식을 존중하고 적용해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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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지력과 경로력 상호작용 | ‘우리’ 긍정성 | - “우리 팀은 훌륭함”과 같은 집단적 긍정 선언 후 즉시 행동 지향적인 계획을 수립함 |
| 상호 칭찬 | - 개별적인 노력과 집단적 성과에 대한 지속적인 칭찬과 인정으로 동기 부여 | |
| 주도성 | 투명성 | - 팀 내에서 개인의 선택과 의사결정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여 신뢰 구축 |
| 통일성 속 자율성 | - 공동의 목표와 구조 내에서 개별 교사가 자신의 전문성과 학생의 필요에 맞춰 교수법을 자율적으로 선택함 | |
| 감사 | - 팀원들의 기여와 노고에 대한 지속적인 감사 표현으로 소속감과 가치 부여 |
(1) 희망의 핵심 정의: 집단적 실천으로서의 의지력, 경로력, 주도성
이 연구가 제시하는 희망은 단순히 낙관주의나 자기효능감과는 차이가 있음. 희망은 구체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기 부여 과정으로, 세 가지 핵심 요소를 포함함. 의지력은 목표 달성을 위한 정신적 몰입과 동기를 의미함. 경로력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계획을 찾는 능력임. 주도성은 이러한 경로 중 하나를 선택하고 실행할 개인의 능력을 뜻함. 이 연구는 이러한 희망이 개인의 내면에 머물지 않고 전문적학습공동체라는 집단적 환경 속에서 상호작용하며 발현되는 과정을 보여줌. 특히 PLCs는 구성원들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 지지하며 희망을 키우는 이상적인 장이 됨.
(2) 의지력: 일관된 확언과 관계 구축으로 발현됨
이 연구에서 의지력은 교사들 사이의 일관된 긍정적 확언과 관계에서 명확히 드러남. PLC 회의 중 “20분이면 이 내용 다룰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한 교사가 주저 없이 “물론이죠! 우린 희망이 있어요!”라고 응답하는 장면은 이 그룹의 강한 의지를 보여줌. 이는 긍정적인 사고에 그치지 않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집단적 믿음과 추진력을 의미함. 교사들은 과거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전에도 해냈으니, 이번에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짐.
또한, 관계는 의지력의 중요한 원천임. 교사들은 서로에 대한 깊은 존중과 감사, 그리고 포용이 강한 연대감을 만듦. 신임 교사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모두에게 목소리가 있다”고 단언하는 모습에서 개인의 전문성과 가치를 인정하는 문화가 나타남. 이러한 관계는 교사들에게 “우리는 해낼 수 있다”는 집단적 동기와 끈기를 부여함. 새로운 교사 멜로디는 이러한 관계 덕분에 자신이 기대되는 모든 것을 더 자신감 있게 해낼 수 있었다고 언급함.
(3) 경로력: 유연한 사고, 적극적인 공유, 개방적 학습, 차이 존중으로 확장됨
경로력은 이 PLC 그룹 교사들의 뛰어난 유연성에서 가장 잘 나타남. 교사들은 새로운 리더십 역할이나 팀 역동에 대해 “우리는 매우 유연하고 쉽게 시도해 볼 수 있다. 만약 효과가 없다면 다른 방법을 찾는다”고 말함. 이는 목표 달성을 위한 고정된 하나의 길 대신, 여러 대안 경로를 기꺼이 탐색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을 뜻함. 심지어 새로운 팀원이 들어오면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기보다, 새로운 팀원의 피드백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통합하여 더 나은 구조를 만들어낼 준비가 되어 있음.
공유는 경로력을 확장하는 핵심 행위임. 교사들은 “우리 아이들, 내 아이들”이라는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의 학습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함. 이는 학생 지도 경험, 물리적 교육 자료, 심지어 업무 부담까지도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으로 발현됨. 이러한 공유는 개별 교사의 한정된 자원과 능력 대신 PLC 팀 전체의 역량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제 해결 경로를 열어줌. 교사들은 교수 코치, 교장, 심지어 보조교사의 전문성까지도 활용할 수 있음을 인식함.
타인으로부터 배우려는 의지는 경로력의 또 다른 중요한 요소임. 교사들은 “나는 수학을 잘 못한다”고 말하는 동료에게 기꺼이 자신의 성공적인 전략을 공유하고, 동료들은 “그것을 시도해봐야겠다”고 반응함. 이는 겸손하게 서로에게 배우고, 학교 내 다른 교사들, 교수 코치, 심지어 대체교사로부터도 배움을 구하는 개방적인 태도를 보여줌.
마지막으로, 차이점 존중은 경로력의 근간을 이룸. 팀원들은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잘 알고 있으며, “모두가 도움이 되는 무언가를 가져온다”고 말함. 이는 서로의 독특한 기여를 가치 있게 여기고, 그 차이에서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길을 모색하는 강력한 경로력의 원천이 됨. 교사들은 특정 동료가 학부모와의 소통에 더 능숙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조언을 구하기도 함. 이는 개인적으로 모든 답을 가질 필요가 없으며, 함께라면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충분한 자원과 경험을 가질 수 있음을 의미함.
(4) 의지력과 경로력의 상호작용: ‘우리’ 긍정성과 상호 칭찬
의지력과 경로력은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음. 이 연구는 이러한 상호작용이 ‘우리’ 긍정성과 상호 칭찬으로 발현됨을 관찰함. 교사들은 “우리 팀은 훌륭함”과 같은 집단적 긍정 선언 후에, 곧바로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우며 목표 달성을 위한 길을 모색함. 이는 긍정적인 태도에 그치지 않고, 그 긍정을 실제적인 행동과 연결하는 역동적인 과정을 보여줌. 또한, 교사들은 서로의 노력과 성과를 꾸준히 칭찬하며 개인의 동기와 집단의 경로 모색 능력을 동시에 강화함.
(5) 주도성: 투명한 선택, 통일성 속 자율성, 지속적인 감사
주도성은 교사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학생의 필요에 따라 교수법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능력으로 나타남. 이 PLC에서는 투명성이 주도성의 중요한 요소임. 교사들은 자신의 선택 과정을 팀에 솔직하게 공유하며 신뢰를 구축함. 통일성 속 자율성은 교사들이 매일 또는 매주 다루는 주제 구조에서는 통일성을 유지하면서도, 개별 교실에서는 자신의 고유한 방식과 전문성에 따라 교육을 실행할 자유를 느낌을 의미함. 이는 집단적 목표와 개인의 자율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며 주도성을 발휘하는 방식임. 마지막으로, 감사는 팀원들의 기여에 대한 지속적인 표현으로, 각자의 주도적인 행동이 공동체에 가치를 더하고 있음을 인정함. 이러한 인정은 교사들이 자신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도록 동기를 부여함.
4. 결론 및 시사점
(1) 이 연구는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PLC)가 교사들의 희망을 효과적으로 증진하는 공간임을 입증함. 특히 스나이더(Snyder)의 희망 이론(의지력, 경로력, 주도성)을 실제 교사들의 협력적 상호작용과 연결함으로써, 희망이 개인의 내면적 상태에 머물지 않고 집단적 실천과 환경적 요인에 의해 적극적으로 길러질 수 있음을 보여줌. 교장은 교사들의 희망을 촉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함.
(2) 교육 현장에 주는 가장 큰 시사점은 교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있어 ‘관계 중심’의 전문적학습공동체 설계가 필수적이라는 점임. 정보 공유에 그치지 않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긍정적 관계가 의지력을 높이는 핵심임을 이 연구는 단언함. 교사들은 개방적인 소통과 유연한 태도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움의 기회로 삼을 때, 더 많은 문제 해결 경로를 찾음. 이는 교사 연수 프로그램이나 학교 내 협력 활동 설계 시 ‘어떤 내용을 가르칠 것인가’만큼 ‘어떻게 교사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함을 뜻함.
(3) 이 연구는 교장의 리더십이 교사 희망 증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침을 보여줌. 교장은 희망의 가치를 명시적으로 강조하고, 교사들에게 자율성과 결정권을 부여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원적 환경을 조성할 때 교사들의 의지력, 경로력, 주도성을 활성화함. 즉, 관리자가 아닌 ‘희망의 촉진자’로서의 교장 역할이 교사 공동체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냄. 이는 교장 연수 프로그램에서 행정과 교육 과정 관리 기술에 더해, 교직원 심리적 지원과 동기 부여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함을 시사함.
5. 리뷰어의 ADD(+) One: 생각 더하기
(1) 이 논문에서 가장 주목할 지점은 ‘희망’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개념을 전문적학습공동체(PLC)라는 구체적인 교사 협력 환경에서 의지력, 경로력, 주도성이라는 행동적 구성요소로 명확히 분석하고, 그 발현 방식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임. 기존 연구가 주로 학생의 희망이나 개인 교사의 희망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연구는 ‘집단적 희망’이 어떻게 협력적으로 형성되고 유지되는지를 밝힘. 특히 교사들이 “우리는 해낼 수 있다”고 확언하고,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다양한 해결책을 찾는 과정, 그리고 교장의 지원이 이 모든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은 교사 전문성 개발 논의에 새로운 차원을 더함. 이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제공에 그치지 않고, 교사들이 서로에게 희망의 자원이 되도록 하는 공동체 문화 구축의 중요성을 강력히 주장함.
(2) 이 논문이 명시하지 않은 더 넓은 의미는 교육 현장의 ‘회복 탄력성(resilience)’ 구축 전략으로서 집단적 희망의 가치임. 잦은 교육 정책 변화, 학생들의 복잡한 요구, 행정 업무 부담 등으로 인해 교사 소진(burnout)이 심화되는 현실은 이미 낯설지 않음. 이때 개인의 회복 탄력성에만 기대는 대신, 전문적학습공동체 같은 집단적 메커니즘에서 희망을 공유하고 재생산하는 것은 교사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도록 돕는 핵심 전략임. 이는 비고츠키의 사회문화적 학습 이론이 개인이 아닌 ‘상호작용을 통한 공동 구성’에 초점을 맞추듯, 희망 또한 개인이 아니라 공동체에서 발화될 때 그 영향력이 배가됨을 의미함. 결국 집단적 희망은 교사 이탈을 막고, 학교 전체의 긍정적 학습 문화를 조성하는 강력한 사회적 자본이 됨.
(3) 이 연구를 발전시킬 구체적 아이디어는 ‘희망 측정 및 증진 도구’의 개발과 디지털 전환임. 이 연구는 교사 희망 척도를 사용했으나, PLC 맥락에 특화된 ‘집단 희망 측정 도구’를 개발하여 PLC의 효과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음. 예를 들어, PLC 회의록을 분석해 긍정적 확언, 공유 행동, 문제 해결 경로 모색 빈도 등을 측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함. 또한, AI 기반 협업 플랫폼을 활용하여 희망 증진 요소를 강화할 수 있음. 인공지능이 교사들의 협력 대화를 분석하여 긍정적 상호작용을 증진하는 피드백을 제공하고, 다양한 교육 자료와 솔루션을 실시간으로 추천하여 경로력을 높이는 도구를 개발함. 예를 들어, 챗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하여 교사들이 겪는 특정 문제에 대한 다양한 교수 전략을 즉각적으로 제안하고, 동료 교사들의 성공 사례를 학습하여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는 ‘AI 기반 희망 증진 어시스턴트’를 설계함. 이는 교사들이 직면하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상호 간의 지지로 ‘우리’라는 긍정적 집단 의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
6. 추가 탐구 질문
(1) 이 연구는 ‘높은 희망’을 가진 교사 그룹을 대상으로 했음. 만약 초기 희망 수준이 낮은 교사들로 구성된 전문적학습공동체에서는 의지력, 경로력, 주도성이 어떻게 발현되며, 어떤 개입 전략이 필요할까?
(2) 5학년 교사 그룹에 대한 사례 연구임. 중등 또는 고등 교육 환경, 혹은 교과 전문성이 강한 다른 학년/교과 PLC에 이 희망 증진 프레임워크를 적용했을 때, 의지력, 경로력, 주도성의 발현 양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특히 연차가 다른 교사들이 섞인 그룹에서는 어떤 역학 관계가 나타날까?
(3) 교장의 리더십이 희망 증진에 중요하다고 했음. 교장이 ‘희망의 촉진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 스스로 희망을 자생적으로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으며,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교사 주도적 전략은 무엇이 있을까?
출처
Huffaker, M. H. (2026). “Building something great!”: Fifth-grade teachers nurturing hope through professional learning communities – A telling case [Doctoral dissertation, Utah State University]. DigitalCommons@USU. https://digitalcommons.usu.edu/etd2023/8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