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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필드 MCP, 클로드에서 이미지 영상 생성
기존에는 영상을 제작하려면 전용 플랫폼에 직접 접속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는 사용하던 클로드나 챗GPT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 채팅창에서 직접 이미지와 영상을 생성하는 일이 가능해졌다. 이 혁신은 힉스필드 멀티 에이전트 커넥터 플랫폼(Higgsfield MCP) 덕분이다.
힉스필드 MCP는 LLM과 연동하여 별도 플랫폼 이동 없이 대화만으로 고품질 이미지는 물론 30초 분량의 광고 영상까지 제작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마케팅 담당자나 AI 콘텐츠 제작 초보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힉스필드 MCP 이해
힉스필드는 원래 영상 전용 생성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원하는 영상 생성 모델을 설정하고 다양한 유형의 영상을 만들도록 돕는다. 힉스필드 MCP는 이 힉스필드의 기능을 클로드, 챗GPT, 커서 등 사용자가 이미 쓰는 LLM 서비스 안으로 가져온다. 가장 큰 장점은 사용자가 LLM 채팅창을 벗어나지 않고도 영상 생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플랫폼을 오가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대화형으로 작업한다.
클로드에 힉스필드 MCP 연결 과정
클로드에 힉스필드 MCP를 연결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 클로드 설정에 접속한다.
커넥터메뉴로 이동한다.추가버튼을 누르고커스텀 커넥터 추가를 선택한다.- 구글 검색창에
힉스필드 MCP를 검색하여 공식 링크(higgsfield.ai)에서 원격 MCP 서버 URL을 복사한다. - 복사한 URL을 클로드의
원격 MCP 서버 URL필드에 붙여 넣는다. - 이름 필드에
힉스필드등 원하는 이름을 입력한다. 추가버튼을 누른다.- 이어서 뜨는 화면에서
연결버튼을 누르고, 경고 메시지 창에서허용을 선택한다.
연결이 완료되면 힉스필드 MCP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대화용 도구들이 나타난다. 여기에는 이미지와 비디오 생성 기능이 포함된다. 힉스필드 MCP의 작업은 크레딧을 소모하므로, 항상 승인 필요로 설정하여 불필요한 크레딧 소모를 방지한다.
대화로 이미지와 영상 만들기
클로드에 힉스필드 MCP를 연결한 후, 채팅창에서 다음과 같이 기능을 활용한다.
- 기능 확인: 클로드에게 힉스필드 MCP의 기능이 무엇인지 물어본다. 클로드는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크레딧 관리 등 지원 기능을 상세히 안내한다.
- 생성 모델 확인: 사용 가능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모델을 문의한다.
- 영상 생성 모델: 범용 고품질 모델인 시댄스 2.5가 최신 모델로 제공된다.
-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GPT 이미지와 C드림 등을 활용할 수 있다.
- 크레딧 확인:
내가 가진 크레딧을 확인해 줘라고 요청하여 현재 잔여 크레딧과 사용 중인 플랜을 파악한다.
참고 이미지 생성
광고 영상 제작의 첫 단계는 주제 결정과 프롬프트 파악이다. 이 과정에서 클로드와 논의하거나 예시 프롬프트를 활용할 수 있다. 영상을 바로 생성하면 불필요한 크레딧이 소모될 수 있다. 따라서 레퍼런스 이미지(참고 이미지)를 먼저 만들어 컨셉을 확인하는 절차가 중요하다.
이 과정은 다음과 같다.
- 프롬프트 입력 및 파악: 광고 영상에 대한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클로드가 내용을 분석하고 컨셉과 고정 요소를 파악한다.
- 참고 이미지 생성 요청: 클로드는 레퍼런스 이미지를 어디까지 만들지 물어본다. 인물과 제품 이미지 각 한 장씩 총 두 장 생성을 요청하며 이미지 생성 모델로 C드림을 선택한다.
- 이미지 생성: 클로드의 허용 요청에 따라 이미지를 생성한다. 한 여성 인물 이미지와 헤드셋 제품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 실사 스타일 재생성: 생성된 여성 이미지가 실사 형태가 아닐 경우,
여성 이미지를 실사 스타일로 다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하여 재조정한다. 클로드는 새로운 프롬프트를 구성하여 실사 이미지를 생성한다.
키프레임 이미지 생성 및 수정
참고 이미지를 바탕으로 8장의 키프레임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때, 매 생성 후에 크레딧 사용량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함께 보낸다.
- 키프레임 생성: 클로드가 생성된 이미지를 활용하여 8장의 키프레임 이미지를 차례로 만든다. 이 과정에서 인물의 일관성이 유지된다.
- 키프레임 수정: 키프레임 중 6, 7, 8번 이미지가 애니메이션 형태로 바뀌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때
6, 7, 8번 이미지를 실사 형태로 다시 생성해 줘라고 요청하여 수정한다. 사전에 키프레임을 수정하면 전체 영상 생성 시 발생하는 높은 크레딧 소모와 수정의 어려움을 줄일 수 있다.
최종 영상 제작과 수정
모든 키프레임 이미지가 준비되면 30초 분량의 광고 영상을 생성한다.
- 영상 생성 요청:
이 이미지를 모두 활용해서 30초 영상을 생성해 줘라고 요청한다. 모델은 시댄스 2.5를 사용한다. 클로드는 프롬프트와 예상 크레딧 소모량(30초 영상에 195 크레딧)을 사전 고지한다. - 영상 생성: 약간의 시간을 거쳐 30초 길이의 광고 영상이 완성된다. 영상은 참고 이미지와 키프레임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 모습을 보인다.
- 영상 검증: 생성된 영상에 대해
위 영상 제대로 생성됐는지 검증해 줘라고 요청하면, 클로드는 영상의 생성 상태, 한계점, 검증 필요 요소 등을 요약하여 제공한다. - 영상 수정 및 4K 렌더링: 검증 결과에 따라 수정이 필요하면 요청한다. 예를 들어,
마지막 장면에 대사를 추가하고 최종 4K로 다시 렌더링 해 줘라고 요청할 수 있다. 클로드는 음성을 생성한 후 이를 영상에 적용하여 4K 해상도로 재렌더링한다. 완성된 영상은 외부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크레딧과 요금제
힉스필드 MCP를 활용한 영상 생성 시 크레딧 소모량은 다음과 같다.
- 30초 영상 생성: 약 195 크레딧
- 4K 업스케일: 약 210 크레딧
힉스필드는 울트라 팀 스케일 등의 요금제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사용량에 맞춰 적절한 요금제를 선택하여 힉스필드 MCP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대화만으로도 이미지와 영상을 자유롭게 생성, 수정, 업스케일링하는 힉스필드 MCP의 기능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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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교수의 AI 클래스. (2026-08-19). [클로드에서 이미지, 영상까지 생성된다고?! 써봤는데 솔직히 이 정도일 줄 몰랐습니다 힉스필드(Higgsfield) MCP](https://www.youtube.com/watch?v=mRL4V35uJdE). YouT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