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대학교 다시가는 캠퍼스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서울시민들을 AI 리터러시라는 주제로 만나뵈었습니다.
서울 인문 아고라_미래 「AI를 읽는 힘, 인간을 생각하는 시간」. 2026년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금요일 저녁,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
‘AI 에이전트 시대에 갖춰야 할 AI 리터러시’를 교사와 학부모의 관점에서 유네스코(2026) 방안의 알고리즘, 학습 과학 그리고 그레그 니마이어의 -, +, × AI 프레임워크로 조망해보았습니다.
늦은 저녁시간까지 다채로운 질문주시면서 참여해주신 서울 시민분들과 오래전부터 좋은기회로 제안 주신 AI 프렌즈 원종윤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연 슬라이드 다시 보기
지식과 역량은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닙니다AI를 대하는 세 가지 연산, 빼기·더하기·곱하기통찰은 곱셈입니다, 신뢰가 0이면 모두 0에이전트에게 맡겨도 사람이 쥐어야 할 세 가지에이전트를 생각의 상대로 쓰는 세 단계집에서 해 보는 빼기, 더하기, 곱하기교체가 아니라 축적입니다지금 나는, 누구의 답이 궁금한가?AI는 거들 뿐, 생각의 주인은 나입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창의미래교육과가 2026년 9월 『함께 만드는 수업, 서로 깊어지는 배움』을 펴냈다. 부제는 ‘협력적 수업설계 가이드북 with AI’이고, 표지에는 Teacher co-agency, co-design, co-creation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클릭 몇 번이면...
생성형 AI가 교육 현장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하지만 이 기술이 정말 학생의 학습에 도움이 될까? OECD가 발간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이 질문에 대해 현재까지 축적된 가장 포괄적인 근거를 제시한다.